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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소식

동작구 1단계 사업구역에 ‘더 힐스 신대방삼거리역’ 건설 예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3-06-26 13:57
조회
65
동작구가 직접 도시개발사업에 뛰어들었다. 서울에서 가장 개발이 더딘 데다 최근 민간개발업체의 난립으로 난개발 및 주민피해 방지를 위해 동작구에서 직접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도시개발·관리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직접 지역주택조합과 주민 사이에 갈등을 중재하고 빠른 사업 추진을 함께하기로 했다.

동작구에서 강한 의지를 가지고 빠른 추진 속도를 내고 있는 곳은 1호 개발구역인 신대방삼거리역 북측 지역이다. 7호선 신대방삼거리 역세권이라는 교통의 요충지지만 역세권 답지 않게 좁은 도로와 노후된 주택들로 녹지와 체육시설 등이 부족해 몸살을 앓아왔던 곳이다. 특히 1호 개발구역 중에서도 1단계 사업 대상지인 A구역은 3년 내 완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면서 주민설명회를 갖는 등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신대방삼거리역 북측 A-4 부지에 건설될 예정인 ‘더 힐스 신대방삼거리역(예정)’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지만 동작구의 사업추진 의지에 따라 조합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이 주택법 개정 신설을 통해 투명한 조합운영, 조합탈퇴 및 환급, 시공보증 의무화, 설립인가요건 토지권원 확보 등으로 안정성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불신이 높은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최근 공공에서 의지를 가지고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신뢰성이 생겼다며 조합원 가입 문의가 늘었다고 관계자가 귀띔했다.

‘더 힐스 신대방삼거리역(예정)’은 대림초등학교를 품은 초품아 아파트에 7호선 신방삼거리역 도보 2분거리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도보권 학교로는 강현중학교, 성남중ㆍ고등학교까지 인근에 위치한다. 동작구형 개발사업을 통해 신대방삼거리역 왕복 4차선 확장, 용마산부터 신대방삼거리역을 연결하는 보행·녹지환경 조성, 보육·공공시설까지 확충되면 주거환경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보라매공원, 용마산 근린공원, 노량진 근린공원 등 친자연적인 입지와 더불어 인근의 롯데백화점, 노량진수산물도매시장, 이마트, 보라매병원, 강남성심병원, 중앙대학교병원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동작구는 지역주택조합의 성지라 불리는데, 그 이유는 동작구 내 지역주택조합들이 큰 시세차익을 거두는 등 성공사례가 유독 많기 때문이다. 보라매 자이더포레스트, 상도역 롯데캐슬, 힐스테이트 상도 프레스티지 등 84형 기준으로 모두 5억원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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